최근 '토요일 밤에'로 가요계를 휩쓸고 있는 가수 손담비가 연말 콘서트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에 게스트로 출연한 손담비는 "사실 음악프로그램이 아닌 교회에서 예배를 보던 중 스윗소로우를 처음 봤다"며 스윗소로우와의 첫 만남을 밝혔다. 손담비는 "그날 스윗소로우가 불러준 노래를 듣고 감동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손담비는 향후 계획을 밝히던 중 "올 연말 콘서트를 추진 중이다"며 "이번에 정규 앨범을 낸 것도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 뒤 연말에 그 노래들로 콘서트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깜짝 공개해 청취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어 손담비는 이번 앨범 수록곡을 소개하던 중 "댄스곡도 좋아하지만 실제로는 슬픈 노래를 더 좋아한다. 노래방에서는 발라드를 즐겨 부르는 편이다"며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5월 3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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