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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이 한일 합작 오디션 '대동경소녀' MC로 발탁됐다.
최근 컴백무대를 가진 2PM의 멤버 찬성과 준호가 한일 최초 합작 오디션 프로젝트 Mnet '대동경소녀'의 진행자로 낙점됐다.
'대동경소녀'는 그룹 모닝구무스메 등 유명 일본 아이돌 그룹이 소속된 '업프론트'와 한국 대표 음악 엔터테인먼트 기업 '엠넷미디어'가 공동 추진해 '하로 프로젝트'의 멤버들을 선발, 일본 무대에 데뷔시키는 대형 프로젝트.
엠넷미디어 측은 "찬성, 준호 모두 슈퍼스타 서바이벌 출신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준호는 1위를 거머쥔 친구라 오디션 성격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또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2PM으로 활동하는 만큼, 다양한 정보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준호는 "MC이기 이전에 오디션 선배로서 큰 도움이 되고 싶다"며 "특히 한국을 대표해 일본에서 활동할 친구를 뽑는 자리에 진행자로서 함께 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찬성도 "오디션 프로그램 경험이 있어 누구보다 떨리는 심정과 애가 타는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참가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든든한 MC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준호와 찬성은 27일 내한하는 그룹 모닝구무스메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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