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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과 김명민이 '남 줘서 아까운 품절남녀' 설문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지난 21일부터 28일 현재까지 '남 줘서 아까운 품절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품절남', '품절녀'는 이미 품절돼 가질 수 없는 결혼한 남녀 스타를 뜻하는 인터넷 용어. '품절녀' 1위에는 배우 연정훈의 아내인 한가인이 총 2,117명 중 1,008명(47.6%)의 지지를 받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여신 한채영이 248명(11.7%)의 표를 얻어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지만 한가인을 뒤집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3위는 원더우먼, 주부 9단의 김원희로 101표(4.8%)를 얻었다.
한가인은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로 불리며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여배우로, 2005년 23세의 꽃다운 나이에 4살 연상인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다.
당시 연정훈에게 질투를 느끼던 남성팬들이 줄을 이었고, 연정훈과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송승헌도 "(연정훈이) 항상 부럽다. 한가인 씨 때문에. 한가인 씨 팬이었다. 그래서 연정훈 씨 별로 안 좋아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지난 14일~21일 진행된 '남 줘서 아까운 품절남' 설문조사에서는 '강마에' 김명민이 총 3,808명 중 1,563표(41%)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하얀거탑', '불멸의 이순신', '베토벤 바이러스' 등으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김명민은 2001년 6월 이경미 씨와 결혼해 아들 재하 군을 두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지난해 나경은 아나운서와 화촉을 밝힌 유재석이 1,108표(29.1%)로 2위를 차지했으며, 3위에는 최근 연인 전혜진과 결혼을 발표한 배우 이선균이 119표(3.1%)를 얻으며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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