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섹시 스타' 샤론스톤(51)이 불혹의 나이에도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26일(이하 현지시각) '젓가락 몸매 샤론스톤이 롤리팝레이디(막대사탕)로 변신했느냐'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샤론스톤의 마른 몸매를 밝혔다.
지난 25일 미국 베버리힐스에서 열린 '여성의 밤'(An Evening Of Women) 행사에 VIP 셀러브리티로 초대받은 샤론 스톤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붉은색 드레스 입고 참석했다.
이에 현장 관계자들은 "운동과 오랜 관리로 만들어진 몸매는 스톤의 전성기 시절과 달라진 바 없다"고 밝혔으나 그녀의 몸매가 너무 말랐다며 "그녀를 보는 순간 샤론이 가장 필요한 것은 풍성한 식사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꼬집기도 했다.
17년 전 개봉한 영화 '원초적 본능'에서 팜므파탈 관능미를 자랑하는 캐릭터로 분해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샤론 스톤은 2006년 개봉한 '알파독'과 '원초적 본능2' 등을 통해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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