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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한효주가 4년 만에 호흡을 맞춘 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주말극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은 19.6%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기록은 25일 방송된 첫 방송 시청률은 15.9%보다 3.7%가 상승한 것으로 화제리에 종영된 '가문의 영광'의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가문의 영광' 첫회 시청률이 16.6%였던 것을 기억하면 '찬란한 유산'의 선전이 더 기대된다.
한편, '나쁜 남자'로 돌아온 이승기와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다혈질' 캐릭터로 변신한 한효주가 4년 만에 호흡을 맞춰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승기와 한효주는 신인 시절인 2005년 MBC 일일시트콤 '논스톱'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마주치는 장면을 촬영한 일은 없지만 이번에는 러브라인의 주인공이 된 것.
특히 반듯한 이미지로 누님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승기는 재벌집의 성격 나쁜 선우환 역을 맡아 '나쁜 남자'로 변신을 꾀했다. 또 한효주는기존의 청순한 분위기에서 밝고 가끔은 다혈질인 고은성 역을 맡아 눈물 연기 등 성숙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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