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이초인(소지섭 분)을 돕는 간호사로 깜짝 출연해 눈길을 모았던 신인 연기자 한시윤이 섹시 댄스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드라마 출연 당시 한시윤은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귀여운 동안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최근 공개된 동영상에서 한시윤은 '카인과 아벨'에서 보여준 간호사의 이미지와 180도 다른 섹시 댄싱퀸의 모습을 한껏 뽐내고 있는 것.
'연기자로서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게재했다는 한시윤의 댄스 동영상에서 한시윤은 핫팬츠를 입고 비욘세의 노래 'Baby boy'에 맞춰 날씬한 허리를 유연하게 움직이며 웨이브를 선보이고 있다.
한시윤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가수 데뷔를 준비하며 힙합댄스, 재즈, 발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춤실력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팬들은 "앞으로 한시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한시윤 섹시 댄스' 동영상 또한 놀라운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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