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종영한 인기드라마 '꽃보다남자'(이하 '꽃남')의 남자주인공 F4 5년 후 스토리가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끈다.

28일 공개된 '꽃남' F4 5년 후 모습을 담은 'F4 After Story Part 1'에서는 F4 구준표(이민호 분), 윤지후(김현중 분), 소이정(김범 분), 송우빈(김준 분)의 5년 후 모습과 함께 지난 스토리를 떠올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F4 스페셜 에디션'은 소이정과 송우빈 외전(外傳)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은 25분 분량의 뮤직드라마.
소이정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소이정과 추가을(김소은 분)의 러브스토리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며 이야기를 전개시켰고 꽃을 들고 가을 양을 만나러 가는 소이정의 기쁘고 설레는 심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또한 송우빈의 '비워내기'는 '꽃남'에서 유일하게 러브스토리가 없었던 송우빈과 미모의 여인의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모령의 여인은 "지겨워졌어, 너의 배려"라는 말만 남기고 떠나가고 이에 마음의 상처만 남은 우빈. 그러나 그는 구준표와 소이정의 도움으로 다시 활력을 되찾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준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여인이 누구냐며 큰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금잔디(구혜선 분)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F4 멤버인 구준표(이민호 분)과 윤지후(김현중 분)의 5년후 스토리는 다음 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엠넷 '꽃남외전'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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