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이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시청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신규 프로그램을 준비, 봄 개편을 단행한다.
MBC every1은 학창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스타의 선생님과 함께하는 ‘선생님이 오신다’, 최근 트랜드인 꽃미남들의 모든 것을 분석해 보는 ‘지금은 꽃미남 시대’, 국내 입양아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줄 휴머니즘 프로젝트 ‘러브 에스코트’ 등 다양한 장르의 버라이어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4월 각각 파일럿으로 방영되었던 세 프로그램은, 각각 1%에 가까운 시청률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이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정규편성하게 됐다.

▲먼저 MC계의 신사 지석진과 붐을 내세운 ‘선생님이 오신다’는 학창시절 말도 많고 탈도 많았을 것 같은 스타의 학창시절 스승이 직접 스타를 깜짝 방문하여 인생의 조언자가 되어주고, 이를 통해 사제 간의 인연을 재발견하는 감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선생님이란 존재에서 떠올리는 느낌은 인생의 길을 제시해주는 따뜻하고 현명한 스승일 것이라는 점을 착안하여 감동 버라이어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성 강한 연예인의 학창 시절 모습을 선생님의 증언을 통해 재구성하여 잔잔한 웃음과 아련한 추억을 시청자에게 선물하고자 한다.
또한 유명한 연예인도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냈을지, 그들도 선생님에게 꾸지람을 받으며 자랐을지, 그 시절 그들의 모습은 지금까지도 남아있는지 스타의 학창시절을 스타의 선생님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해본다.
첫 게스트엔 꽃보다남자 F4로 국민배우가 된 김준이 출연, 학창시절 공부밖게 모르던 모범생이였던 김준의 모습을 모교선생님들로부터 들어보며, 5월11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두 번째 MC계의 반항아 박명수를 전면에 내세운 ‘지금은 꽃미남 시대’는 진정한 꽃미남 스타를 초대 스타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전격 버라이어티 토크쇼로 진행되며 최근 트렌드인 꽃미남 코드에 발맞춰 매 회 이슈가 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꽃미남만을 게스트로 초대한다.
이에 MC를 맡은 박명수는 본인도 꽃미남이라며 MC를 맡은 것에 대해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박명수 외에도 꽃미남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점 하나만으로 MC가 된 정형돈과,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이지훈이 진행을 맡아 과연 어떤 형태의 토크쇼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방송에는, 이시대의 진정한 꽃미남이 갖춰야 하는 조건에 대해 열변을 하게되며 5월 12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마지막으로 휴머니즘 ‘러브 에스코트’는 경제불황으로 감소하고 있는 국내 입양을 활성화시키고 위탁모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러브 에스코트’는 입양이 필요한 아이를 좋은 양부모에게 입양될 때까지 1주일 동안 보호하고 양부모에게 무사히 인도될 수 있도록 스타가 전반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MC는 두 아들을 둔 아빠 김성주가 자청했다.
김성주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아들이 스타 위탁모 집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직 미혼인 스타 위탁모가 아기를 잘 키울 수 있도록 두 아들의 아빠로 쌓여있는 노하우를 모두 전수해 준다.
스타는 아기를 1주일동안 위탁하게 되며 아기와 함께 있는 동안, 아기의 수호천사가 되어 먹고 자는 일반적인 것은 물론, 매일매일 육아일기도 쓰고, 기저귀까지 직접 갈아주며 아기의 완벽한 엄마로 변신, 5월12일 오후 2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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