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의 소희가 팬카페에 처음으로 글을 남겨 화제다.
소희는 지난 4월 30일 원더걸스의 팬카페 '원더풀'에 글을 남겨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소희는 "원더풀 여러분 안녕하세요. 소희에요"라고 인사를 건네고 "이렇게 글을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한국은 비가 온다고 들었는데, 여기 뉴욕은 봄 날씨를 넘어선 거의 여름 날씨다. 그래도 이제 조금 시원해지고 있어서 다행"이라며 "잠자리 음식 등 주위환경이 바뀌는 것에 예민해서 이것저것 고생 중"이라고 미국에서의 근황을 밝혔다.
또 "요즘 시험공부로 예민해지고, 힘드실 텐데 그럴수록 더 힘내시고 저희 원더걸스를 생각하면서 파이팅"이라고 깜찍한 응원의 글을 덧붙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현재 뉴욕 맨해튼에 있는 JYP USA에 머물며 프로듀서 박진영과 미국 데뷔를 준비 중이다.
팬카페 이외에도 블로그, 싸이월드를 통해 생얼을 찍은 셀카도 공개하는 등 원더걸스 멤버들이 미국에서의 생활을 알리며 팬들에게 가깝게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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