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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슬기가 지난해에 이어 보광훼미리마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새 앨범 타이틀곡 '지겨워'로 활동 중인 배슬기는 2년 연속 훼미리마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온오프라인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또한 배슬기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지며 PB상품 개발뿐만 아니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등 공익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배슬기는 "필요할 때 곁에 있어 주는 편한 가족 같은 느낌이라 평상시에도 자주 이용하곤 하는데 이렇게 홍보대사로 계속 활동을 하게 돼 기쁘다"며"앞으로 여러분들도 많은 이용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슬기는 타이틀곡 '지겨워' 활동이 끝나는 대로 액션 스쿨을 다니는 등 할리우드 영화 '파이널(Finale)'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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