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벌2세 연예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유승찬이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군대에 갈 것을 선언해 눈길을 끈다.

KBS2 인기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주제가 '그대를 사랑합니다'로 공전의 히트를 치며 가수로서의 인지도를 높인 유승찬은 얼마 전 언론에 의해 국내 자동차 자재를 생산하는 탄탄한 중견기업 회장 아들로 밝혀져 이목을 끌었다.
유승찬은 중학교 1학년 때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노스리지에서 경영학을 전공, 현재는 서강대학교 MBA 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가수 생활을 시작하면서 유승찬은 미국국적도 포기해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유승찬은 대한국민의 남자라면 당연히 군대를 갔다 와야 한다는 생각으로, 늦은 나이에 솔직히 가끔 두렵기도 하지만 군대를 가려고 결정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유승찬은 지난 4월 9일 싱글앨범 'picture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니가 그립다'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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