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비는 지난 1개월여 간 타임이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온라인 투표에서 평점 18점과 1276만여 표를 획득해 후보 23위에 오르기도 했으나 최종 명단에서는 빠진 것. 지난 2006년 투표에서는 비가 100명에 포함된 바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는 미국 상원의원 에드워드 케네디가 선정됐으며 버락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등 정치인 외에 케이트 윈슬렛, 페넬 로페 크루즈, 존 레전드, 잭 에프론, 브래드 피트, 톰 행크스 등 연예인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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