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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가 친구 채림의 '동안 비결'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서 김원희는 게스트로 출연한 절친한 친구 채림이 "마사지를 받아 동안이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김원희는 "채림은 친한 친구들끼리 모이면 집에서 언니들 입맛에 맞는 커피를 싸올 정도로 여성스럽고 부지런하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요즘에도 부지런해서 보통 사람들 일주일에 한 두번 가는 마사지를 5번이나 가더라"고 덧붙여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채림도 "신체 부위별로 마사지 받는 곳이 다르니까 일주일 내내 바쁘게 돌아다닐 수 밖에 없다"고 인정해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채림은 "내 발로 정신병원에 찾아가고 싶을 정도로 우울했던 시기가 있었다"며 "그런 일을 겪는 동안 '내게 일이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일이 없었다면 내가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다"고 털어놔 좌중의 시선을 끌었다.
채림의 동안 비결이 공개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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