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담비가 학창시절 삭발을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학창시절 통금시간을 어겨 어머니께 삭발을 당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담비는 "어머니가 굉장히 엄하셔서 남자친구도 사귀기 힘들었다"며 "중학교 시절 오후 6시가 통금시간이었는데 반항심에 12시 넘어 집에 들어갔다가 머리(카락)이 잘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손담비는 "보통 다른 어머니들은 머리를 자르려는 시도만 하고 마는데 우리 어머니는 진짜 자르더라. 결국 삭발됐었다"고 전해 게스트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손담비는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조혜련으로부터 울다 웃기, 멋있는 사람을 봤을 때 엉덩이를 치며 입 벌리기 등의 엉뚱한 연기 특강을 받아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