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에서 얼굴을 알린 캐서린 베일리가 엑스코에서 열리는 '한방엑스포'에 홍보대사로 위촉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한방산업진흥원 측에 따르면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제9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에 캐서린 베일리(Catherine Baillie)가 위촉돼 11일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계명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캐서린 베일리는 혼자 한의학 책을 보고 약전 골목을 누비며 체질에 맞는 한방음식까지 만들어볼 만큼 한방에 대하여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방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된 캐서린 베일리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 뉴질랜드 출신 미녀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지난 3월 MBC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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