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수목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의 상철이를 열연하고 있는 탤런트 백성현이 기민수 PD와 정진영, 김의찬 작가가 내린 ‘특별지령’ 수행에 성공하며 누나들의 '상철이 사랑'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주 수요일 KBS 수목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3회에 처음 모습을 보인 배우 백성현은 남자답고 반항아적인 모습과 누나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적절히 표출하며 10대는 물론 2~30대의 누나들 마음까지 설레게 하는데 성공하며 방송이 나간 후 꾸준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본 방송이 나간 후 입 소문이 퍼지며 지난 주말 재방송을 통해 상철이 백성현의 모습을 지켜본 여성 팬들은 백성현의 미니홈피를 비롯해 블로그, 포털 사이트 게시판 등을 통해 백성현의 사진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 주말 KBS 수목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재방송이 방송된 후 블로그를 비롯해 각종 포털 사이트의 백성현 관련 게시물은 4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백성현 훈훈하게 잘 자랐다” “얼굴만 잘생긴 줄 알았는데 연기도 잘하는구나~” ”백성현 때문에 그바보 보기 시작했다~” ”몸매 얼굴 연기 짱짱짱~~ 목소리도 좋던데.. ” “누나들 잠 못 자겠구나..” 등의 댓글은 물론 백성현의 미니홈피에 1일 4000여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방문해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등 아이돌 스타 못지않은 상철이 백성현 효과를 실감케 하고 있다.
10대 팬뿐만 아니라 누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데 성공한 백성현은 “상철이를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며 “특별지령(?)의 성공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남자 상철이의 진면목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끝까지 지켜봐 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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