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가 후속곡 '너라고'로 활동에 나선다.
11일 슈퍼주니어는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후속곡 '너라고'를 선공개한다.
후속곡 '너라고'는 인기작곡가 이트라이브(E-TRIBE) 작품으로, 어쿠스틱 느낌의 R&B 사운드와 복고풍의 유로테크노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무대 역시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사랑을 받은 '쏘리쏘리'에 이어 파워풀한 안무로 슈퍼주니어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후속곡 '너라고'는 오는 14일 발매할 '쏘리쏘리(SORRY, SORRY)' C 버전에 담겨있다. C 버전에는 기존 12곡에 후속곡을 포함한 4곡이 더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C 버전에는 멤버 려욱의 자작곡 '첫 번째 이야기(Love U More)'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곡은 미디엄 템포의 팝으로, 멤버 성민과 함께 쓴 감성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 밖에도 멤버들의 풍성한 화음을 만날 수 있는 댄스곡 '그녀는 위험해 (She wants it)', 가수 휘성이 작사한 미디엄템포의 POP R&B 곡 '사랑이 죽는 병(Love Disease)' 등 신곡 4곡이 실려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너라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