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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후속곡 '너라고' 뮤직비디오 유출 사고에 소속사가 공개시기를 앞당겼다.
12일 SM엔터테인먼트는 후속곡 '너라고' 뮤직비디오가 불법 유출됐다며 이날 오후 중으로 공식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애초 이 뮤직비디오는 14일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12일 오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유출됐으며, 빠르게 퍼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1일 오전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후속곡 '너라고'를 선공개 했다.
슈퍼주니어는 14일 기존 12곡에 후속곡 '너라고'를 포함한 4곡이 수록된 '쏘리쏘리(SORRY, SORRY)' C 버전을 발매하고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후속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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