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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 가창력의 소유자 가수 거미(박지연)의 어머니 장숙정(52) 씨가 가수로 전격 데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숙정 씨의 소속사 찬이프로뎍션 측은 "오는 7월 장숙정 씨의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준비 중이다"며 "지난해 10월부터 녹음을 시작했고, 현재 7곡의 녹음을 마친 상태다"라고 13일 밝혔다.
이어 찬이프로덕션 측은 "트로트, 발라드, 민요, 타령 등 다양한 장르가 수록될 것이다"며 "앨범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젊었을 때부터 가수를 꿈꿔온 장 씨는 교장선생님이셨던 친부의 반대로 꿈을 포기해야 했지만, 뒤늦게라도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된 계기는 그의 후원자인 딸 거미 덕분이다. 거미는 그간 장 씨의 가슴 속 한을 알아준 유일한 사람이었다고.
한편, 거미는 어머니 장 씨의 앨범 전곡의 디렉팅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코러스도 직접 참여했다. 또 그의 절친한 친구사이로 알려진 가수 린, 영지, 화요비도 코러스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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