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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리쏘리'로 큰 인기몰이를 했던 슈퍼주니어가 후속곡 '너라고' 뮤직비디오를 댄스와 드라마 2가지 버전으로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된 2가지 버전의 '너라고' 뮤직비디오는 지난 12일 댄스버전이 공개된데 이어 15일 드라마 버전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후속곡 '너라고'는 인기 작곡가 이트라이브 작품으로 어쿠스틱한 느낌의 R&B 사운드와 복고풍의 유로 테크노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이다"라며 "특히 드라마 버전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모습을 디테일하게 표현하기 위해 스테디캠 카메라와 롱테이크 기법을 사용해 영상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1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너에게'를 공개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첫선을 보이게 될 '너라고'는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의 내용을 담았다.
한편, '너라고'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조명이 터지는 해프닝도 발생해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물론 촬영 스태프들이 크게 당황하기도 했다. 하지만 '쏘리쏘리'에 이어 '너라고'도 대박 행진을 이어갈 조짐이라며, 즐겁게 촬영을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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