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기열이 '개그콘서트' 녹화 중 부상을 당했다.
13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KBS2 '개그콘서트-쁘레따 쁘루국' 코너를 녹화하던 김기열은 이발기(일명 바리깡)으로 머리를 미는 퍼포먼스를 보이다 살이 집혀 피가 나는 부상을 당했다.
경미한 수준의 부상이었지만 '개그콘서트' 녹화가 잠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김기열은 곧바로 병원에서 가벼운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상처가 거의 아물어 생활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기열은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많이 컸네 황회장', '까다로운 변선생', '나쁜 남자' 등 '개그콘서트' 코너에서 활약해 왔다. (사진=K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