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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스타킹'은 2PM 멤버 닉쿤과 인순이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3연승 도전 주인공인 '한빛 빛소리 중창단'과 슈퍼 주니어와 2PM을 위협하는 당돌한 꼬마 2PM, 기상천외한 인형공연으로 셋트장을 발칵 뒤흔들어 놓은 중국의 목각인형 공연팀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3주째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 '한빛소리 중창단'은 앞을 볼 수는 없지만, 가슴으로 세상을 보고 '해피데이' 노래를 불렀고, 시각장애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I believe i can fly'를 함께 불러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했다.
또 꼬마 2PM을 비롯해 리틀 한민관과 여자 뺨치는 외모의 민선이, 얼짱 고품격 댄스 원홍, 리틀 박상면 요셉, 생생한 표정이 매력적인 민수 등의 '꼬마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장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300년 전통의 중국 유일 목각인형팀은 오똑한 콧날, 백옥같은 피부의 선녀 인형과 한 번에 얼굴이 5번 바뀌는 기괴한 변검 인형, 그리고 사람보다 더한 명필로 붓글씨를 쓰는 서예가 인형으로 스타킹 세트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대구에서 온 원자력 아줌마와 절대동안 정은희 여사의 요절복통 쇼, 그리고 스타킹 육체파 F4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스타킹'에는 박상면, 김지선, 유채영, 붐, 솔비, 닉쿤, 정가은, 김혜연, 슈퍼주니어(은혁, 성민,예성, 강인), 2AM(조권, 정진운), 애프터스쿨(유소영, 이주연, 베카, 박가희, 김정아, 유이)등이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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