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드라마 OST '내여자' 등으로 사랑을 받아온 가수 더 원(정순원·35)이 데뷔 이례 처음 단독 콘서트를 연다.
6월 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문화공간에서 '더 원의 라이브 콘서트 첫 번째 드라마'란 타이틀로 드라마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공연에서는 더원의 히트곡 '내여자'를 비롯해 '죽도록', '아이 두', '사랑아', '고해'와 다수의 팝송 등을 불러 팬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또한 전진과 KCM, 손호영, 김종욱, 춘자, 케이윌, 윤건, 유리, SIC, 대니정, 강은비 등 친분을 유지해 왔던 쟁쟁한 가수들이 게스트로 참석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이에 더 원은 "사실 4년 전 에이벡스(avex)를 통해 앨범 'I DO'가 발매된 적은 있지만, 무대에 서서 직접 노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더원은 지난 2005년 KBS 드라마 '러브홀릭'의 OST '다시 살아도', '장미빛 인생' OST '가시', MBC 드라마 '궁' OST '두 가지 말', '환상의 커플' OST 'JUST WE', SBS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OST '사랑아' 등 수많은 OST를 발표해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