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에이미 커플이 성격차이로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해 9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꼬꼬관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성격차이와 스케줄 문제로 소원해지며 연인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충분히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정리한 듯하다. 그동안 서로 바쁜 활동으로 잘 못 만나다 이달 초 마음을 정리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민우는 오는 6월 9일 발매될 4.5집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에이미는 케이블 방송 올리브 '악녀일기5' 촬영과 쇼핑몰 운영 등으로 각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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