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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신예 김소은의 성년을 맞아 팬들이 신문광고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김소은의 팬들은 한 일간지에 광고를 내며 그녀의 앞날을 축복했다.
팬들은 김소은의 사진과 함께 "'꽃보다 남자' 가을 양이 준 행복한 추억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며 "'언제까지나 배우 김소은을 응원합니다"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앞서 김소은은 소속사에서 발행하는 잡지를 통해 "사실 올해 성년이 되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주위 분들 덕분에 알게 돼서인지 실감이 안 난다"며 "모든 것에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고 부모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김소은은 영화 '4교시 추리영역'과 KBS2 '결혼 못하는 남자'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오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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