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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스타 서장훈과 미모의 KBS 아나운서 오정연 커플이 18일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23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두 사람은 2007년도에 결혼한 김남일-김보민 커플에 이은 대형 스포츠스타-아나운서 커플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5월 초 촬영 당시 예비 신랑 서장훈은 촬영 내내 오정연 아나운서를 세심하게 배려하면서도,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분위기를 리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의 주례는 연세대학교 총장 김한중이, 사회는 방송인 김제동이 맡는다. 축가는 가수 싸이와 결혼식 축가 1순위로 손꼽히는 유리상자가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해줄 예정이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농구스타와 아나운서의 결혼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축하 속에서 빈틈없는 결혼이 되도록 만전을 다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치른 다음날 미국 하와이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이어지는 7박 8일의 신혼여행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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