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록밴드 엑스재팬(X-JAPAN)의 리더 요시키(YOSHIKI)가 중화권 톱스타 장쯔이와 열애설(?)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요시키는 지난 15일 한 '어워드' 행사에 참석해 언론 매체를 향해 "장쯔이와 함께 식사하고 밤새 술을 마시며 엑스재팬 콘서트 DVD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힌 것.
하지만 요시키는 '두 사람의 관계'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다만 친구일 뿐이다. 동석에는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며 말을 돌렸다.
한편, 장쯔이는 일전 영화 시사회 참석차 일본을 찾은 것으로 당시 남자친구이자 피앙세인 비비네보(Vivi Nevo)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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