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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3집과 4집 음반이 절판돼, 오는 22일 재발매된다.
18일, 서태지 소속사 컴퍼니 측은 "지난 4월 재발매된 서태지와 아이들 1, 2집 음반이 발매 직후부터 약 3주간에 걸쳐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차트에서 나란히 판매순위 1, 2위를 차지해 현재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고 밝혔다.
이어 "1, 2집 음반들이 발매된 지 17여 년이 지난 현재 2009년에도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것은 그만큼 서태지의 음반들이 '소장가치 높은 음반'이라는 것이 입증된 셈"이라며 "이번에는 서태지와 아이들 앨범 3, 4집을 정교한 리마스터링 과정을 거쳐 재발매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재발매 되는 3, 4집에는 '교실이데아'(3집), '발해를 꿈꾸며'(3집), '컴백홈'(4집) 외에도 서태지 15주년 기념 앨범에 추가로 수록됐던 리믹스, 라이브 음원 등이 각 재발매 음반에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된다.
이와 함께 재발매를 기념한 특별 한정 포스터를 각 음반 별로 구매자에 한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 앨범은 오는 22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공개된다.
한편, 서태지는 현재 2009 서태지 밴드 라이브 투어 'The Möbius'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연은 오는 6월 13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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