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 리더 구준표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연기자 이민호가 1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소공동 영플라자 명동점 특설무대에서 캐주얼 브랜드 '시그니처' 주최로 열린 팬사인회를 가졌다.

울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팬사인회는 서울에서는 첫 팬사인회로, 이날 200여 명 팬이 모여 이민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선정해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금잔디 역 구혜선과 함께 프로모션차 대만을 방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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