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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팜므파탈로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송혜교는 최근 라이선스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W Korea)' 6월호 표지모델로 등장, 짧은 커트머리와 빨간 립스틱 등으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미국 마이애미 국립공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송혜교는 두꺼운 FW 시즌 의상을 입고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몇시간 동안이나 촬영을 진행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한국 여배우로서 '보그' 한국판의 표지를 장식한 데 이어 'W Korea'의 표지를 장식한 최초의 한국 여배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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