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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에 펜션 및 육·수상 레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클럽피쉬(Club-Fish)'가 22일 오픈 한다.
팬션 관계자는 "북한강가에 위치해 펜션 테라스에서 강 경치를 한눈에 즐길 수 있음은 물론, 벽걸이TV, 에어콘, 주방시설, 쇼파 등 모든 편의시설의 감각적으로 인테리어가 돼 있다. 또한 선상 미니바(BAR)와 고급 야외식탁세트, 고급 바비큐 시설과 다수의 대형 모닥불도 설치 돼 있어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하나 돼 정겨운 추억을 남기기에 적격이다"고 설명하며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등 각종 수상 레저와 산악오토바이(ATV) 체험도 즐길 수 있으며, 이용요금도 가평·양평·양수리 일대 펜션과 비슷한 수준이다"고 밝혔다.
숙박시스템은 스위트룸 구조의 펜션과 몽골리안 캠프(CAMP), 단체 캠프로 나눠져 있으며, 주변에 쁘띠프랑스(프랑스마을)와 남이섬유원지·자라섬 페스티벌·아침고요수목원 등의 관광지가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예약접수는 22일(금)부터 홈페이지(http://www.club-fish.co.kr)를 통해 가능하다. (예약문의: 02-555-1305, 031-58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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