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 아이큐에어의 수입판매원인 컨텍이 한국무용계의 발전을 위해 한국무용협회(회장 한선숙)가 주최하는 '제28회 국제현대무용제'를 협찬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6개국 무용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26일부터 6월 6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과 아르코시티극장·서강대 메리홀등에서 펼쳐진다.
해외초청작은 5개국 프랑스·캐나다·오스트리아·핀란드·벨로루시의 5개작이며 현대무용가 국은미가 안무한 '몸의 몽상'(5월 28~29일), 무용예술가 김형남의 '아프다'(6월 3~4일) 등 국내작품 10편도 공연된다.
컨텍 윤석재 대표는 "컨텍이 사회공헌을 위한 문화 예술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국제현대무용제에 협찬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첫 지원 활동이기에 앞으로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를 밝고 건전하게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공연에는 컨텍 전 임직원, 우수고객 및 우수협력업체가 초청돼 공연을 함께 관람하면서 서로간에 협력과 상생을 위한 자리도 갖는다"고 컨텍의 한 관계자는 밝혔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MODAFE 사무국 (http://www.modafe.org) 02-765-5352 또는 ㈜컨텍 (www.iqair.co.kr) 02-3486-7376으로 하면 된다.
한편, 컨텍은 1999년 설립됐으며 45년의 역사를 지닌 스위스 공기청정기 아이큐에어를 한국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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