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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걸스 다이어리’, 최종 6인 공개 “최종 수상자는 누구?”

황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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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의 요거트바 요맘때가 함께하는 SBS드라마플러스 & E! ENTERTAINMENT TV의 첫 번째 야심작, '요걸스 다이어리'가 지난 19일 오디션에 합격한 최종 6인의 요걸들을 공개했다.

완벽한 스타일의 2009년 최고의 패션 아이콘으로 변신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대한민국 1822세대들의 상큼 발랄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요걸스 다이어리'는 지난 4월 실시한 공개 오디션에 200: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지난 19일 발표된 최종 6인의 요걸스(강은영, 김가애, 윤현서, 이유경, 정아름, 차수린)들은 뷰티&패션&헬스 등 각 파트 전문가들로부터 자신들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부각하며 최고의 패션아이콘으로의 변신할 수 있는 다양한 팁과 함께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게 된다.

또한 '요걸스 다이어리'는 총 5부작 중 최종회인 '요걸스 다이어리 공개방송'을 2009년 6월 5일 19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뷰티&패션&헬스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할 예정이다.

약 600여 명의 시청자들과 함께 진행될 '요걸스 다이어리 공개방송'은 전문가들의 최고의 패션아이콘에 관한 다양한 컨설팅을 주제로 오픈클래식 형식으로 진행되며 인기가수와 유명인들의 특별공연 등 흥미로운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이 날의 메인 이벤트로는 5주간의 '요걸스 다이어리' 방송기간 동안 대변신을 한 6명의 요걸스들의 패션쇼와 함께 가장 멋진 변신에 성공한 최고의 요~걸 1명을 선발하여 상금과 상품을 수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고.

한편, 뷰티, 패션, 헬스 등 각 분야에 내놓으라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메이크오버에 도전할 요걸들의 모습은 E-TV와 SBS드라마플러스를 통해 각각 23일 밤 12시 20분, 29일 밤 9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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