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이지훈-신혜성, 우정에 적신호 켜졌다?
평소 이지훈과 절친으로 유명한 신혜성이 이지훈이 진행하는 <지금은 꽃미남시대>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둘의 두터운 친분으로 훈훈한 녹화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이날 녹화에서 이지훈은 “휴가 나온 강타가 신혜성 때문에 삐쳤다”, “성형수술 어디어디 했냐?”, “지금까지 여자 몇 명이 스쳐 지나갔냐?”는 등 사석에서도 하지 못한 날카로운 질문을 계속 던져 신혜성을 당황하게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신혜성은 MC들에게 “요즘 화제가 없는 분”, “31살이 꽃미남이냐?”라는 말을 듣는 등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이에 신혜성도 지지 않고 되려 이지훈에게 거침없이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는 후문.
절친 이지훈과 신혜성의 불꽃 튀는 입담대결은 5월 26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지금은 꽃미남시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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