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츠베리핫”으로 웃찾사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초코보이 김경욱, 김태환이 꽃미남 토크쇼 <지금은 꽃미남시대>에 출연했다.
개그 프로그램이 아닌 토크쇼에 오랜만에 출연한 김경욱, 김태환은 최근 초코보이라는 인기코너를 선보이고 MC들과 신혜성에게 자신들의 개그를 전수했다.
또한 팬들과의 전화통화 시간인 ‘뭐를 원해’라는 코너에서는 웃찾사 작가와 전화연결을 하기도 했는데, MC 박명수가 요즘 웃찾사가 부진한 이유에 대해 묻자 “웃찾사를 대표하는 초코보이가 잘 됐는데, 크게 잘 되진 않았다”라고 말해 MC들과 출연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고 한다.
초코보이의 개그와 섹시한 모습은 5월 26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 <지금은 꽃미남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