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가 우리 학교를 찾아와 우리반, 그것도 나에게 직접 선물을 주는 꿈, 모두 한번은 꾸어 봤을 만한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상상이다. 이런 즐거운 상상을 스프리스가 이뤄줬다.
스프리스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범, 아라, 노브레인이 ‘스프리스 반을 찾아라’라는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3개 학교를 방문해서 즐거운 데이트를 가진 것이다.

지난 4월부터 스프리스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를 받아 선정된 세 학교에 지난 16일 노브레인은 강릉의 강일여고, 19일에는 아라가 부평의 부원중학교, 22일에 김범이 이천의 양정여고를 각각 방문해 학생들에게 직접 스프리스가 제공하는 선물을 전달하고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즐겁고 친근한 시간을 가졌다.
학교마다 뜨거운 환호 속에 등장한 스타들은 각각의 개성을 살려 뜻 깊은 추억을 선물했다. 노브레인은 즐거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아라는 귀엽고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사진촬영과 사인, 이벤트를 즐겼다.

또한 김범이 방문한 양정여고는 마침 축제일이라 전교생이 모인 무대에 올라 축제를 축하해 주어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줬다.
얼마 전 ‘꽃보다 남자’ 드라마를 끝내고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범이 우리학교에 온다는 소식을 들은 양정여고 여학생들은 어떠한 선물보다 값진 선물이라며 직접 만든 플랜카드와 사진으로 김범을 맞이했던 것.

‘스프리스 반을 찾아라’ 행사는 8년 전부터 매년 진행되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학교 이벤트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상업성을 배제한 채 학생들만을 위한 순수한 이벤트로 학생을 비롯한 학교 측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스프리스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스타가 직접 찾아가 선물하는 ‘스프리스 반을 찾아라’ 행사에 많은 학교가 참여하고 있어 추후 학교수를 늘려 더 많은 스프리스 반에게 선물의 기회를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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