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현대CMApro신용카드 출시, CMA와 신용카드 기능 ‘한번에’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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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다음달 1일부터 새로운 개념의 금융서비스인 ‘현대CMApro 신용카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현대CMApro 신용카드’는 자산관리 계좌인 CMA와 다양한 결제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용카드를 하나로 결합한 상품.

 

서비스가 차별화된 총 6종이 선보여질 예정으로 신한카드의 4050카드, Lady카드, 현대카드의 M카드, R10카드 등 4종과 월말 출시되는 우리카드 2종류(V카드, V포인트카드)가 이에 포함되며, 한장의 카드로 CMA의 다양한 혜택과 신용카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누릴수 있는 카드다.

 

뿐만 아니라 카드대금 결제, 단기자금 운용, 현금입출금 등이 현대CMA 계좌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금관리가 쉽고 편리한 장점이 있다.

또 CMA만의 높은 수익율을 카드대금 결제일 직전까지 누릴 수 있으며 신용카드에 입출금 기능을 추가, 현대증권이나 은행 자동화기기(ATM)에서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다.

현대증권 오빈영 리테일 지원본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현대CMApro신용카드는 생활자금 관리계좌로 자리매김한 CMA와 대표적 지출수단인 신용카드가 통합된 서비스”라며 “향후 지속적인 부가서비스를 확대함과 동시에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제휴카드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증권은 이번 현대CMApro신용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신용카드 신청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 할인쿠폰 제공, 이체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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