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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동희가 데뷔 1년 6개월 만에 드디어 첫 번째 정규 앨범 'My Reality'를 발표한 후, 중고 신인의 힘을 과시하고 있다.
타이틀곡 '여자는 그래'를 발표 후 연일 상승세로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등 음악 포털 사이트에서 10위권에 진입한 김동희는 이뿐만 아니라 모바일 싸이트와 개인홈피 BGM 등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 음원 시장에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2007년 11월 싱글 '그대를 그대를'로 데뷔하여 각종 라이브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준 김동희는 드라마 '뉴하트' OST '사랑을 몰랐죠', '싱글파파는 열애중' OST '썸데이' 등 인기드라마의 OST 작업에도 참여했다.
지난해 12월 '바이브' 출신의 '노블레스'가 직접 작사, 작곡, 랩 피처링까지 참여한 '이번만은'으로 이름을 알린 김동희는 그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My Reality'라는 앨범명처럼 어떤 가감도 없이 현재 김동희라는 아티스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음악을 진솔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희는 지난 18일 와인파티를 겸한 쇼케이스를 거쳐 21일 발표한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여자는 그래'는 'SS501' 의 김규종과 영화 '가루지기'의 신인 여배우 김신아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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