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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순 씨가 운영하는 모텔이 고속철도사업으로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 윤씨는 방송을 통해 관계기관에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었다.
하지만, 관계기관에서는 관련규정이 없다며 보상을 해 주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공익사업지역 밖의 재산에 대해서도 보상을 하라며 권익위가 철도시설공단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이에 철도시설공단은 권익위의 권고를 받아들여 내부규정을 바꾸겠다는 답변을 했다.
윤씨는 이번 제도개선을 계기로 적극적인 피해보상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한다.
방송: 5월 29일(금) 저녁 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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