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시티홀'이 5주 연속 수목 드라마 정상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시티홀' 8회가 1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15.3%의 수치로 동시간대 수목극 중 가장 높은 시청률 기록했다고 전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경쟁드라마 KBS 2TV '그저 바라보다가'(이하 그바보)는 11.0%(TNS미디어코리아), 11.5%(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해 그 뒤를 이었고, MBC '신데렐라 맨'는 7.8%(TNS미디어코리아), 8.4%(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낮은 시청률을 양상을 보였다.
한편, '온 에어'의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PD가 콤비를 이룬 '시티홀'은 지방의 소도시인 인주시청 10급 공무원 신미래(김선아 분)가 우여곡절 끝에 시장에 올라 서민을 위한 정치를 편다는 내용으로 지난 28일 방송에는 악수정치, TV토론회 등 신랄한 시장 선거의 면모를 소개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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