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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신애(27ㆍ본명 조신애)가 일생에 한번 있을 결혼식을 지난 28일, 한날 두 차례에 걸쳐 결혼식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같은 날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호텔 내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신애의 결혼식에는 양가 친지뿐만 아니라 연예계 스타와 취재진들까지 문정성시를 이뤘다.
결혼 기자회견을 비롯해 이벤트, 인터뷰, 포토라인 행사, 축하화환 없이 비공개 진행된 신애의 결혼식은 결혼식장 앞에는 경호원이 삼엄한 경비를 서 하객들이 명단을 확인 시키고 통과해야 하는 진풍경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결혼식은 오후 1시에 1부, 오후 6시에 2부로 나눠서 진행해 큰 관심을 받았다. 1차 가족식에는 양가 친지들만 모인 채, 오후 6시 2차 결혼식(본식)에는 신랑 친구 및 동료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 이날 결혼식 1부의 결혼식 주례는 중견 탤런트 이덕화가 봤으며, 2부 결혼식은 주영훈이 사회를 보고 축가는 그룹 빅마마와 노브레인, 케이윌이 불렀다. 신혼집은 서울 방배동에 마련되며, 신혼여행은 결혼식 하루 이틀 후 국내로 간다. (사진=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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