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유이와 같은 새 멤버 영입을 위한 오디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애프터스쿨 소속사 측은 “그룹을 만들 때 멤버의 입학과 졸업이라는 컨셉트를 세웠던 것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멤버를 팀에 영입할 것”이라며 “요즘 팀에 합류할만한 새로운 신입생 후보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애프터스쿨은 기존 멤버였던 박가희, 유소영, 이주연, 김정아, 베카의 뒤를 이어 유이가 합류하면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애프터스쿨의 새멤버 영입에 가수 지망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애프터스쿨은 오디션을 통해 새멤버를 영입할 예정이다.

한편, 노래‘디바’로 활동 중인 애프터스쿨은 오는 6월 6일 푸시캣돌스의 내한공연에 게스트로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30일 오후 4시 20분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에서도 애프터스쿨의 신나는 무대를 만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