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곽현화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떠오른 이유를 '섹시 화보'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곽현화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개콘)의 인기코너 '봉숭아학당'에 황금빛 반짝이 무대 의상을 입고 출연했다.
이날 곽현화는 허경환이 만든 가수팀 '있는데와 바로 이맛들'의 구성원으로 등장해 개그우먼 장도연과 '있는데'댄스를 선보였다.
이를 보고 있던 개그맨 박영진은 "이런 것 만들 시간에 개그나 열심히 짜!"라고 핀잔을 주었고, 이에 발끈한 허경환은 "우리들이 나오기만 하면 실시간 검색 1위다"라고 자신만만해했다.
하지만 박영진은 "그건 니 생각이고"라며 허경환의 말을 참견했고, "니네가 1위 하는게 아니라 곽현화만 한다"라며 "(곽현화에게)좋아할 것 없다. 웃겨서가 아니라 작년에 찍은 화보사진 검색하느라 1위 한다"고 응수했다.
이어 허경환은 "이 방송(개콘)은 밤 10시쯤 나가는데 이상하게 새벽 2시에 검색어 1위에 올라있다"며 "주부님들, 남편과 자녀분들이 새벽 2시에 컴퓨터를 켠다면 100%야"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22기 KBS 공채 개그우먼 곽현화는 남다른 외모로 지난 1월 인기리에 종영한 KBS 1TV 일일 드라마 '너는 내운명'에서 주인공 장새벽(소녀시대 윤아)이 일하는 주방가구 전문업체 직원으로 열연 했으며, 이외에도 케이블 드라마 '앙녀쟁투', '마이캅'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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