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더'로 눈길을 끌고 있는 한류스타 원빈과 여배우 신민아가 커피 CF에서 진한 키스신을 선보여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맥심 티오피 새 모델로 발탁된 원빈과 신민아는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커플이 기존 커피와는 다른 맛과 향을 연인의 키스로 확인해본다는 '키스를 부르는 커피'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CF에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살리며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광고의 하이라이트는 두 사람의 키스신이다. 원빈은 신민아의 이마에 가벼운 키스에 이어 입술에 다가가 진한 키스 하며 에스프레소 커피의 진한 맛을 설명하고 있다.
1일부터 전파를 탄 TV 광고에서는 입술이 닿기 전까지의 내용이 방영되지만 극장에서는 전체 키스신이 모두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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