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여주인공 신인가수 소리(SORI)가 지난 김연아의 '죽음의 무도',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에 이어 파워풀한 비보잉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달 9일 김연아의 '죽음의 무도', 16일 아이비 '유혹의 소나타'를 선보여 <서바이벌 슈퍼루키>에서 2승을 거둔 소리(SORI)는 지난 30일 3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2표 차이로 청림에게 우승을 내주었다.
데뷔 전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소리(SORI)는 이날 파워풀한 비보잉 댄스와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을 선보여 녹화현장의 다른 출연자들과 방청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소리(SORI)는 "열심히 연습했는데 3승을 못해서 너무 아쉽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신인가수 소리(SORI)는 지난 2월 데뷔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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