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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호피 부족이라는 인디언 부족이 말한 예언들이 맞아 네티즌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방송에 따르면 이들은 가장 오래된 아메리카 인디언 소부족으로 15세기 말 콜럼부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후 백인들의 호피족을 향한 학대로 말미암아 급격히 망하게 된다.
1896년 호피족의 예언가는 "100년후 하얀색 버펄로로 다시 태어날 것이며 우리 종족을 해한 세력에게 큰 벌을 주겠다"는 유언을 남긴채 자살을 했는데 1996년 9월 24일 실제로 하얀 버펄로가 태어났다고.
하얀 버펄로가 태어난 후 지진, 홍수, 화산 폭발, 수천마리의 소들의 동사 등이 일어났고, 한 미국 보안관이 하얀버팔로를 총으로 쏴 죽인 뒤 끊임없는 대홍수, 지진, 화산폭발, 그리고 9.11 사태마저 일어났다는 것이 TV방송의 설명이다.
한편, 자살한 예언가는 원래 '하얀 버펄로'로 불리울 만큼 예언의 적중률이 높았는데 죽기 전에 여러 예언들을 했고 거의 맞아 떨어졌다고 한다.
그는 예언의 바퀴에 '하늘에 길이 열린다' (항공로), '쇠로 된 집이 움직인다' (기차), '말이 없는 마차가 생긴다' (자동차), '여러개의 이어진 줄로 사람들이 대화를 한다' (전화기, 인터넷) 등을 적어넣었고 이러한 예언은 모두 적중했다.
뿐만아니라 그는 일본의 원자 폭발도 예언, 정확한 날짜와 피해수준까지 맞췄다고 한다. (사진=검은 버펄로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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