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여자친구인 모델 구은애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고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하정우는 최근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에 미술 작품을 독점 공개하고 "여자친구인 모델 구은애와 가끔 함께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고 고백한 것.

하정우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가끔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발바닥에 물감을 칠해달라고 한 뒤 캔버스에 발자국을 찍는 '아트'를 한다"라고 자신들만의 자유분방한 예술 세계를 밝혔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영화 '보트', '잘 알지도 못하면서', '국가대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틈틈이 그림을 그려왔던 것으로,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6월호에 그림 10점을 독점 공개했다.
화가로 변신한 하정우는 "작품을 할 때마다 맡았던 캐릭터의 이미지 그리고 당시의 심리상태가 반영됐다"며 "아직은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따라하는 습작의 수준이다"고 이번 작품 공개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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