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그저 바라 보다가> 후속으로 방송될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가제)(연출 황의경 김원석/ 극본 조정주 유미경)에 김현주, 이동욱에 이어 김동욱이 합류했다.
천연덕스러운 연기와 사랑스러운 애교, 싱그러운 미소까지 고루 갖춘 배우 김동욱이 차기작으로 <파트너>(가제)를 선택했다.

김동욱은 <파트너>(가제)에서 법률사무소 이김의 막내 변호사 ‘윤준’ 역을 맡아 부잣집 아들에 꽃미남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엉뚱한 4차원에 소심한 성격을 지녔지만, 머리가 비상해 누구도 생각지 못한 신세대다운 대안을 내놓는 등 반짝반짝 빛나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신입 변호사가 들어온다는 소식에 잡스러운 사건을 맡는 막내 역할에서 벗어날 것이라 들떠있었던 윤준, 나이도 한참 많은 아줌마 변호사 ‘강은호’(김현주)의 등장에 기겁한다. 게다가 김동욱은 극 중 무뚝뚝하고 사생활은 모두 비밀이라 당최 속을 알 수 없는 7살 연상의 워커홀릭 노처녀 ‘최순이’(신이)와 티격태격하며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라 극의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변호사’ 역할을 맡아 자연스런 법률용어 구사를 위해 최근 ‘법률용어’ 공부 삼매경에 빠져 있다는 김동욱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귀여운 바람둥이 ‘자뻑 하림’ 역으로 사랑을 듬뿍 받았던 김동욱이 이번에는 연애에는 숙맥인 엉뚱 소심남으로 변신해 선보일 연상연하 커플 연기는 벌써 많은 여성 시청자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새 수목 드라마 <파트너>(가제)는 오는 6월 24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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