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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고괴담5-동반자살'의 주인공들, 오연서·손은서·송민정 등이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여고괴담 시리즈가 탄생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여고괴담5-동반자살'(감독 이종용/제작 ㈜씨네2000)의 신예 호러퀸들이 청순하고 발랄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뜨거운 화제를 몰고 올 전망이다.
공개 오디션에서 5545명 가운데 '여고괴담5-동반자살'의 주인공들로 발탁된 오연서, 손은서, 송민정이 상큼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톱스타의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여고괴담' 시리즈인 만큼 수많은 여배우들의 뒤를 이을 차기 호러퀸이 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09년을 시작으로 국내 연예계에서 활약할 신세대 호러퀸들의 비키니 맵시는 신선하고 풋풋한 분위기로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에서 어둡고 강압적인 학교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수영장으로 나들이를 간 오연서, 손은서, 송민정은 10대들 특유의 티 없이 밝은 미소와 함께 화사한 비키니 몸매로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것으로 보인다.

수영장 장면 촬영 당시 많은 스태프들 앞에서 자신의 몸매를 공개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수건으로 몸을 감싸는 등의 수줍음을 보였던 오연서, 손은서, 송민정은 슛 사인이 들어가자 조금의 망설임 없이 발랄한 여고생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내 역시 거침없는 신인들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지난 5월 18일 여린 제작보고회에서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린 '여고괴담5-동반자살'의 신세대 호러퀸들은, 여고생 특유의 청순 발랄한 매력으로 신선한 공포를 극장가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원 공포물의 법칙을 정립하며 국내 공포 영화 브랜드로 자리 잡은 '여고괴담'의 5번째 이야기 '여고괴담5-동반자살'은 시리즈의 화려한 10년의 역사를 이어가며 2009년 6월 18일 개봉해 올해 첫 공포로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여고괴담'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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