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마당발 박혜경이 드디어 자신의 사랑을 찾아 핑크빛 열애에 빠졌다.
3일 일부 언론은 박혜경 측근의 말을 인용해 현재 연상의 남자와 4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혜경은 올 2월께 앨범 작업을 하다 3, 4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사귀게 됐으며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만나고 있다고.

박혜경 측근의 말에 따르면 박혜경의 남자친구는 듬직한 몸매에 호남형으로 알려졌으며, 박혜경은 연예계 절친한 동료와 만나는 자리에도 남자친구와 함께 참석하는 등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이에 앞서 박혜경은 한 콘서트의 게스트로 출연해 "나는 똑 부러지는 강한 성격이다. 이런 모습을 좋아해 주는 남자도 있더라" 며 남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박혜경은 조만간 3집 앨범을 들고 음악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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